김청우

시인, 문학비평가. '빨간 두건의 배 속에 잠들어 배고픈 늑대의 꿈'과 '타이포토피아'의 시집이 있으며 '발터 벤야민과 한국문학'(공저), '범대순의 시와 시론'(공저) 등의 저서를 출판했다. 가벼워진 일상의 심연을 들여다보는 실험시의 창작과 한국 현대 시론에 대한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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