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달의 책

이달의 책에서는 ‘생활 속 독서의 공유’를 목표로 시민 여러분의 책 소개를 받습니다. 노둣돌에서 추천한 책, 시민여러분이 감명 깊게 읽은 책이 있다면, 그 책의 소개 글과 서평을 투고해주시기 바랍니다. 선정될 경우, 저희 <노둣돌> 홈페이지 “이달의 책” 란에 글을 게시하고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. 투고요령은 페이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이달의 책

    『우리가 불 속에서 잃어버린 것들』

    마리아나 엔리케스 저 / 현대문학 / 2020

    『너희는 죽으면 야스쿠니에 간다』

    박광홍 저 / 오월의봄 / 2022

    『처음 읽는 여성 철학사』

    리베카 벅스턴 외 저 / 탐나는책 / 2022

    『녹색 계급의 출현』

    브뤼노 라투르 외 저 / 이음 / 2022

    『벌레를 사랑하는 기분』

    정부희 저 / 동녘 / 2022

    시민들의 이달의 책

    • 말의 힘을 믿으세요?

      <백승주, 미끄러지는 말들(타인의 사유)> 송승범(시민참여자)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자 문득 떠오른 사람이…

    • 애도의 여로

      <호프 에덜먼, 슬픔 이후의 슬픔(다산초당)> 이연숙 재난이나 사고, 갑작스러운 질병처럼 예상치 못한…

    • 여자, 진짜로 라이벌이 필요해

      <권김현영, 여자들의 사회(휴머니스트)> 배소영(시민참여자) 대중문화가 대중의 욕망을 반영함과 동시에 수용자의 가치관 형성에…

    • 당신의 곁에도 압둘와합이 있나요?

      <김혜진, 내 친구 압둘와합을 소개합니다(원더박스)> 손영님(시민참여자) 2021년 8월 탈레반의 공격으로 아프가니스탄의 수도…

    • 귀신이 될 수밖에 없었던 그(녀)들

      <전혜진, 여성, 귀신이 되다(현암사)>   김유경(시민참여자)   어릴 때 콩쥐와 팥쥐, 장화와…

    • 정신 질환을 앓는 가족과 함께 공존하기

      <리베카 울리스, 사랑하는 사람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을 때(서울의학서적)> 김예슬(시민참여자) 얼마 전 SBS…

    • 가족으로 보는 역사

      <이순구, 조선의 가족 천개의 표정(너머북스)> 오수연(시민참여자) 이미 사라진 나라이건만, 조선은 우리에게 참…

    • 원룸을 전전하는 게 이상하지 않은 젊은이들

      <이혜미, 착취도시, 서울(글항아리)> 주유현(시민참여자) 내가 처음 자취를 시작한 곳은 약 5평의 건물,…

    • ‘완벽’보다 어려운

        임솔이(시민참여자) 아마 ‘완벽’하다는 말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. 단 두 음절만으로…

    • 나는 엄마를 용서할 수 있을까

      김란영(시민참여자) 20대 초반까지도 ‘엄마’는 풀리지 않는 숙제였다. 사랑하는 만큼 미워하는 마음이 솟아나면,…

    • ‘부부의 세계’에서 살아남기

      임소망(시민참여자)   식구(食口)란 그 이름대로 풀이하자면 ‘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하는 사람을…

    • 우리는 어떤 영웅을 바라는가

      장금민(시민참여자)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영웅의 이야기는 언제나 큰 인기를 끌어왔다. 숭배의 대상에서부터 오락의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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