필진 소개

<노둣돌>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는 필진을 소개합니다. 대학의 연구자에서 시민활동가, 주부, 기자, 학생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야에서 진지한 고민을 통해 전문성을 인정받은 사람들을 모셨습니다. 필진 이름을 클릭하면 작성한 글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.

  • 김은영

    전남대 인문학연구원 HK연구교수. 문학과 밥이 매우 가까운 친구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1인. 전남대에서 영미문학을 강의하고 있으며, 아일랜드 문학과 영어권 여성 시인들에 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.
  • 추주희

   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에서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. 전공분야는 계층사회학, 젠더와 가족사회학이며, 주요 관심분야는 소수자들의 생애와 노동, 섹슈얼리티, 페미니즘 이론 등이다.
  • 김청우

    시인, 문학비평가. '빨간 두건의 배 속에 잠들어 배고픈 늑대의 꿈'과 '타이포토피아'의 시집이 있으며 '발터 벤야민과 한국문학'(공저), '범대순의 시와 시론'(공저) 등의 저서를 출판했다. 가벼워진 일상의 심연을 들여다보는 실험시의 창작과 한국 현대 시론에 대한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.
  • 박미선

   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교수로 재직 중이다. 조선시대 왕실 의례, 가족 관계, 향촌 사회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.
  • 노둣돌

    전남대학교 지역인문학센터 입니다. jnuinmun@inmuncenter.org / 062-530-5212
  • 장복동

    현재 지역인문학센터 [노둣돌]의 운영을 책임지고 있으며 한국실학과 유가사회철학을 전공하였다. 철학-법-경제-문화의 유기적 관계에 초점을 맞춘 전통사상의 조명을 통해 그 현대적 적용가능성과 한계를 연구한다. [시민자유대학]을 공동설립하여 학장으로 재직하기도 했으며 전남대학교 비정규직 노조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하였다.
  • 강의준

    현 평화교회 목사로 재직하고 있으며, 인문학 운동과 책읽기에 관심이 많다.
  • 한의승

    전남대 인문학연구원의 HK교수로 재직 중이며 조선시대의 소설을 중심으로 당대의 가족과 국가, 개인과 사회와의 갈등을 문화사회학적으로 재해석하는 연구를 진행중이다.
  • 오영은

    전남대학교 인문학 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. 전공분야는 가족복지, 노인복지이며, 가족과 개인의 심리적 건강과 복지 등 가족과 공동체를 진단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한 대안을 찾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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